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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개 근무해본 썰

안녕? 간단하게 내 자기소개를 할게. 뭐... 나이는 32이고 현재는 너희들이 흔히 말하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어.(좆소라고도 불리지...)  미안하지만, 그냥 반말로 적을테니 기분 나빠들 하지 말아주길 바랄께.  절대로 상대방을 무시해서 반말로 적는건 절대로 아니야. 오해가 없기를 바래.  아! 그 전에 내가 이 글을 적는 이유는...너희들은 나처럼 이런환경에서 근무를 하지 말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 몇자를 적게 되었어.  오늘도 나는, 헤루조선의 근무환경을 버티며, 담배하나 빨고.. 맥주 한캔 마시다가문득 나는 몰라도 다른 사람들은 이런 경험을 하지 말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이렇게 적게 되었어.  뭐... 개소리 라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한번 읽어봐주면 정말로 너희들한테 고마울꺼 같아.글 내용이 많이 길기때문에, 보기 불편하면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도 좋아.  나는 병생활을 하다가 부사관을 지원해서 간부생활을 했었고, 이후 장기지원을 했지만 탈락을 해서아쉬웠지만 서른 이라는 나이에 전역을 하게 되었어.  막상 전역을 하고 나니, 내가 가지고 있는건 전문대졸업장 하나뿐이고, 별다른 스펙도 없고...너무 막막하더라고... 그러는 사이 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마음은 점점 급해지고...그러다보니 여러회사를 입사를 해봤는데, 이건 내 순수한 100% 경험담이야.  1. A회사 (송풍기제조회사)처음 다녔던 회사는 송풍기 제조회사야.  이 회사를 입사하게 된것은 전역전 우연히 취업박람회를 갔었다가 박람회 기업체들이 사은품으로 볼펜이나, 손전등, 수첩 같은것을주었기 때문에 돌아다니면서 그거 얻어 보려는 생각으로 말을 걸었다가 한 업체에서 '언제 부터 출근이 가능하냐?'는 말에 바로 전역하고선 가능하다고 했더니  취업 계약이 되었던 회사가 A라는 회사였어. (나한테 물어봤던 사람은 A회사의 부장이었어...)  이후 다시 면접을 본후 얘기한걸로는 기존 최저시급보다 약 천원정도 더 받는것으로 협의를 봤었고, 근무시간도 물어보